01 공감의 시대, 경쟁보다 공감이 중요해
텔 올 제너레이션 Tell-all-Generation / 모든 것을 드러내고 공유하기를 즐기는 사람들을 말한다. 페이스북, 트위터 등 소셜 미디어의 확산으로 이처럼 자신을 알리고 공감하거나 공감 받고 싶어하는 소비자 / 사생활을 비롯의 감정의 변화까지도 별다른 주저함 없이 소셜 미디어에 노출 / 타인일지라도 자신과 코드가 맞으면 감정을 공유 / <공감의 시대> 저자 제레미 리프킨 "다윈식 적자생존 논리에서 벗어나 협업과 공감에 동승한 개인, 기업, 나라만이 살아남는 시대가 오고 있다" / 트렌드 전문 기업 트렌드워칭닷컴 대표 레이어 에버스는 최근 주목하는 트렌드 중 하나로 '떼지어 어울리기 mass mingling'를 꼽았다.
02 눈이 아니라 몸을 만족시키는 디자인
2010년 10월 스티브 잡스가 서류 봉투에서 꺼내 든 '맥북 에어' - 애플은 사양이 '엄청 좋은' 노트북을 만든 것이 아니라 기술을 조금 포기하더라도 휴대성과 편의성이라는 사용자 경험을 고려한 노트북을 내놓음 / 온몸으로 체험하는 새로운 경험을 디자인 할 수 있어야 한다. / 마이크로소프트의 엑스박스가 닌텐도 위wii에 밀린 까닭도 이 때문이다.
03 박물관에서 뛰쳐나온 전통 공예
04 짧고 임팩트 있게, 커뮤니케이션의 새로운 방식
짧고 임팩트 있는 프리젠테이션이 대새 / TED, 페차쿠차, 언컨퍼런스 등이 대표적 / Technology, Entertainment, Design - TED 1984년 미국 공학도와 예술가들이 모여 만든 작은 포럼에서 시작 - 18분 동안 프리젠테이션 / 페차쿠차는 20-20 (20장의 슬라이드를 장당 20초씩 보여준다) - 일본어로 '재잘재잘'이라는 뜻 / 사람들이 일방적인 주입식 강의 형태의 커뮤니케이션 대신 네트워킹과 소통을 원한다는 점이다.
05 줄을 잇는 착한 기업의 성공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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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6 농사는 이제 새로운 트렌드의 중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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